반품 되게 꼼꼼하게 보고 확인하는 거 아니야? 싶지만 대부분 열려 있으면 걍 다 중고-중 눌러서 다시 싸서 보내고 미개봉이면 상자 상태만 보고 다시 올리는거야
그리고 실적? 같은거 채운다고 무조건 박스 여러개 빨리빨리 처리하려는 사람도 좀 있어서 확인 귀찮은 물건 (조립식, 전자제품 등등 여기서도 삼성 애플 같은건 따로 빼긴함ㅇㅇ)은 걍 대부분 어디서 흠집 보일지 모름
저런 틴트 정도면 그냥 아예 반품하는 사람이 내용물을 안 열어봤거나(근데 제품 상자 미개봉 상태였으면 못 여는 거긴 함) or 미개봉 상품이라고 해서 이러면 열지 말고 반품 보내라고 하거든?? 그래서 저런 사기 형태가 됐을 수도 있음
아무튼 ㅋㅍ 반품 다녀오면 ㅋㅍ에서 뭐 사기 싫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