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데 손등에 넓게 펴서 퍼프로 쿠션마냥 찍어 바르는게 최고인 듯 양조절도 쉽고 무엇보다 스파츌라 과정이 줄어드니까 훨씬 편하고 피부 자극도 덜해 스파츌라가 손에 익어서 몇년동안 썼는데 이제 보내줘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