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세트로 받아서 더 기분 좋았어
후기 사진 무보정으로ㄱㄱ

핀은 세안용으로 쓰려고 했는데 바로 언니한테 한쪽 뺏김
여행을 자주 가서 10ml도 요긴하게 사용할 것 같아

자 일단 오늘의 지워볼 것.
티는 안나겠지만 쿠션을 3가지 베이스로 깔고
색조 화장품을 올리고 말려줬다!

동그라미친 곳에 클오를 짜봤는데 팔 따라 흐를 정도로
가볍고, 상큼한 유자 향이 나서 기분 좋아!
YUZU가 아니라 YUJA로 표기해서 호감이야

반을 지워봤는데 유화가 빠르고 베이스는 물론이고
포인트 메이크업도 다 지워졌어 자극없이 산뜻해

전체적으로 손으로 문질러서 지워봤어!
박박 문지르지 않아도 돼
촉촉하고 자극 없이 가볍게 녹아드는 느낌이야

티슈로 걷어내고 손에 묻은 마스카라 잔여물도 마저 닦았어
딱 쓰던 클밤 다 써서 새로 샀어야 하는데 역시 클오가 답이다
지성이라 무거우면 곤란한데 제형이 끈적하지 않아서 좋았어
논코메도제닉으로 모공 막을 걱정 안해도 될것같아!
본 포스팅은 아이레시피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