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검색 열심히 하고 샀는데ㅠㅠㅠㅠ
욕심에 너무 많이 바른 걸까.. 얼굴이 그냥 무너져내랴...
첫날에 티존이랑 턱에만 바르고 뽀송해보려서 올?! 했는데
주말약속이라 사무실 활동을 안해서 감이 안오다가
어제 오늘 출근할 때 써보니까 오후만 되면 아픈사람처럼 화장이 다 무너져내리네
평소에 저녁 야근 9시까지는 해야 무너져내릴랑말랑인데
오늘은 특히나 제형이 좀 묽어서 주르륵 나와가지구
나오는 대로 걍 다 발랐더니 진짜 심각했어....
바뀐 거라고는 세잔느 메베 파랑이 뿐인데
리뷰에 보면 적게 바르라는 사람도 있고 많이 바르라는 서람도 있어서 감이 안와
혹시 써본 덬들 팁 좀 주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