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취미로 악기 해서 가끔 공연할 때 샵 가서 메이크업 받거든..근데 어느날 샵 못 기서 내가 해줬는데 그 후로 내가 계속 해주고 있어.. 사람들이 내가 해준 날에 메컵이 평소보다 더 자연스럽고 잘 어울린다고 했대!! 캬캬캬 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