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삶의 질이 달라짐.. 맨날 코옆이나 이마 가장자리 같이 좁고 굴곡진데 붙이면 막 들뜨고 그래서 빡쳤는데 캄프 풋귤패드 같은 절개선 있는거 쓰니까 광명찾음. 절개선 따라서 반으로 찢으면 양도 두배 돼서 필요한 부위마다 붙일 수도 있고 얼굴에 빈틈없이 붙이면 퍼즐맞추기마냥 쾌감 도랏음ㅋㅋㅋㅋ
나만 이런거 뒤늦게 안건가...? 쓰고 보니까 괜히 머쓱하네ㅋㅋㅋㅋ
잡담 토너패드 절개선 있는 거 진심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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