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힌스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작성되었습니다.]
힌스 하프 문 치크 로지 문/라일락 문 이벤트 당첨
끼야호

반달 조약돌 같은 반들반들 예쁜 겉면

열었을 땐 이런 느낌 추운 날 받아서 로지문 표면에 뭔가 송글송글 맺혀있었지만 손으로 닦아내니 바로 지워짐

19호 여쿨라 주황기 다 뱉어내는 원덬 기준
로지문 연하게/진하게, 라일락문 연하게/진하게 팔뚝 발색
갤럭시25 기본카메라 촬영
비슷한 컬러 모아봤어
쿨톤 블러셔가 많아서 비슷한 제품 많이 찾을 수 있었는데
로지 블러셔는 아무래도 표본이 적어서 흡사한 컬러도 적었네 ㅠ
그래서 색이 좀 제각각임

확실히 라일락 컬러라 그런가 던핑크보다도 쿨한 느낌이 있어
육안으로는 달콩해랑 제일 색이 흡사했음
힌스는 크림처럼 손에 녹아내렸고 픽싱되고 나서는 달콩해 질감과 비슷했어
보송하게 올라가는 젤리 블러셔와 비슷한 질감이 연출됨
페리페라 젤리블러셔에서 조금 더 커버력이 있길 바란다면 힌스가 괜찮은 선택지임

로지문은 퓌 위드아웃과 정말 색상이 비슷했어 거의 90퍼 이상 흡사하다고 생각
퓌 질감 때문에 바르기 힘들었던 덬들 힌스 로지문으로 도전해도 될듯
나는 위드아웃 색이 너무 예쁜데 질감 때문에 맨날 볼에 때처럼 밀리는 바람에 못쓰고 있었는데
로지문 보고 좀 기뻤음ㅋㅋㅋㅋㅋㅋ
라떼달달해는... 내가 주황기 너무 뱉어내는 사람이라 거의 황토색 발색이 나왔네ㅠ
로지문도 대부분의 피부에서는 내 발색보다는 좀 더 핑크빛이 날거라 생각해
결론 크림처럼 녹고 페리페라 젤리블러셔 느낌으로 픽싱된다 조금 더 커버력 있음
로지문은 위드아웃과 매우 컬러가 유사하다
힌스 감성 살아있으면서 컬러도 웜쿨평등해서 너무 예뻤음
[본 포스팅은 힌스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