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둥글어. 머리숱이 적고 칼 단발이 잘어울리긴 함. 작년말에 보브컷으로 잘랐다가 지금 어깨까지 오거든. 지금 시점에 뭔가 하나 해줘야 하긴 함.
곧 여름이라 일단 길렀다가(묶어야 하니까) 가을즈음에 다시 자를 계획이야. 약간 빈티지 펌 같은 걸 해주고 싶은데 삼각김밥 생각하며 참아야겠지...? 그냥 태슬컷으로 정리할까...? 퍼컬과 관계는 없지만 퍼컬이 겨쿨인데 이목구비도 그런 계열임ㅠㅠ
얼굴이 둥글어. 머리숱이 적고 칼 단발이 잘어울리긴 함. 작년말에 보브컷으로 잘랐다가 지금 어깨까지 오거든. 지금 시점에 뭔가 하나 해줘야 하긴 함.
곧 여름이라 일단 길렀다가(묶어야 하니까) 가을즈음에 다시 자를 계획이야. 약간 빈티지 펌 같은 걸 해주고 싶은데 삼각김밥 생각하며 참아야겠지...? 그냥 태슬컷으로 정리할까...? 퍼컬과 관계는 없지만 퍼컬이 겨쿨인데 이목구비도 그런 계열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