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나름 뽀독한 촉감으로 픽싱되네
바를 땐 광돌고 촉촉해서 와 거의 아르마니 디자이너 글로우 급인가 싶었는데 노노노 덥웨는 한 30분 지나서 보니까 뽀독하게 픽싱이 됨
(구 덥웨는 안써봤어)
내 최애는 맥 스튜디오 픽스임
맥보다 좀 두꺼운 느낌이긴 하다
수부지에겐 낫 배드 같아!
오늘 테스트 받고 온건데 촉촉하진 않오
건조까진 아닌데 뽀독해... 버석은 아니고...
(바닐라코 화쿠는 너무 건조한 느낌이고)
약간 랩핑돼서 짱짱한 느낌?
암튼 그래 기존 덥웨를 안써봐서 둘 비교는 좀 어렵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