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쿤달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쿤달 드라이샴푸 이벤트 당첨되어서 후기를 써봐!

뽁뽁이로 꼼꼼하게 포장이 되어 왔어!



박스포장된 제품의 사진과 성분표
기름진 앞머리에 소량 바르면 다시 뽀송해지는 효과가 있고
뿌리 볼륨도 살려주면서 피부에 안전성이 있는 제품이야!


일랑일랑이랑 페어앤프리지아향 두가지 제품 받았는데
대표이미지로 일랑일랑향을 찍어보았어!
나는 저녁에 주로 운동을 해서 땀을 흘리기 때문에 밤에 샤워하면서 머리를 감거든
근데 좀 자고 일어났다고 아침에 또 머리를 감는게 20대때는 체력이 있어서 감당할 수 있었는데
30대가 되니까 머리 자주 감으면 머리카락이 더 많이 빠질것 같고
한 8시간 지났다고 또 머리감는거 너무 비효율적으로 느껴지더라고
그래서 앞머리만 빨고 출근을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럼 오전은 괜찮은데
오후가 지날수록 기름이 진다는 느낌을 받은 적도 있음...!

머리 저녁에 갓 감은 상태(?)

자고 일어나서 약간 기름진 상태

이건 사무실에서 갓 일어났을때보단 조금 더 기름이 올라온 상태

사용법에 새끼손톱만큼 덜어서 쓰라고 되어 있길래 정말 손톱만큼 덜음

바른 직후 상태
확실히 위에 기름져 있는 머리보다 훨씬 기름이 제거된걸 볼수 있음
처음에 기름져 있을 때 그 묵직함이 사라진 느낌도 받을 수 있었음
근데 설명서대로 소량 바르는것보다 필요한 만큼 많이 발라도 괜찮던데
내가 지성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많이 발라도 잘 스며들어서
떡지지 않고 백탁도 없던데 머릿결이 뽀송해져서 좋음
두가지 제품 모두 향이 좋았음 주황색은 일랑일랑향인데 은은하게 느껴졌고
연두색은 페어앤프리지아향이었는데 일랑일랑보다 강하고 상쾌한 향이 느껴졌음
근데 개인적으로는 연두색쪽 향이 더 좋았음
바르고 싹 향이 퍼지는데 샴푸한 느낌도 들었고 정수리 냄새 가려줄것 같았음

이거는 소량 말고 많이 덜어서 모발 전체적으로 도포해본 사진임
하루정도 꼭 앞머리 뿐 아니라 전체적인 머리를 사정상 혹은 귀찮아서 못감았을때 임시방편으로
이 제품 바르고 다녀도 그냥 괜찮을것 같다고 개인적으로 느꼈음
자고 일어나서 머리 뻗치거나 살짝 눌려도 이거 바르면 뿌리 볼륨도 살아나고
뻗친 머리도 처음에 제품이 가진 촉촉함으로 어느정도 만져주면 차분해져서 괜찮다고 느꼈음
기름의 묵직함이 사라지고 머리카락이 얼굴에 닿을때 보송해진게 바로 느껴짐
그리고 바르고 질척거리는게 아니라 빠르게 말라서 건조되니 바쁠 때 매우 효과적일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