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사람마다 다른건데 그걸 인정못하고 그안에서 어울리는거 찾겠다고 애쓴거 다 헛수고였음을 이제 인정한다
오버립하면서 입술경계 흐리게 하고 멀멀 섀도우 무펄들 쓰고 애교살 그리고
블러셔 어울리는거 찾겠다고 돈도 꽤 많이 썼는데
난 역시 세미 스모키에 입술선 살리는 빡 브라이트한 입 어울리고
애교살 없애고 얇은 펄 라이너로 총총 찍어주고 블러셔 없애야 얼굴이 살아남 🥺🥺
이렇게 하니까 주위에서도 평 좋고 그냥 무리하지 말고 진작에 인정할걸
다들 그렇게 하는데 나만 혼자 이렇게 화장하는게 촌스러워 보인다 생각했는데 아니야 ㅠㅠ 사람마다 어울리는게 있는법
다들 나같은 바보짓 안하길 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