쿤달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우선 나덬은 원래도 뿌리는 드라이 샴푸를 애용하던 덬인데
바르는 드라이 샴푸라고 해서 신나게 신청했고! 당첨!

우선 3천원 합리적 가격에 합격,
귀여운 패키지에 합격!
(보통 작은 양 뿌리는 드라이 샴푸는 오천원씩 했단말이야 속닥속닥)!

제형은 약간 묽고 흐물텅 거려서 손가락에 두면 손등까지 흐르는
미끌거리는 수분크림 제형입니다!
이제 -혐- 주의

주말을 맞이하여 감지않고있던 떡진 머리 준비 완료!
지금 고래잇페스타 한다는 말에 나가려고 제형을 짜서 바른 후,

보송 머리로 탈바꿈!
개인적인 사용감은 뿌리는것보다 훨씬 유용한거같은느낌!
뿌리는건 군데군데 하얀 가루가 남는데 이건 진짜 샴푸처럼 소량짜서
바르고 건조하면 뽕이 올라오더라구!
드라이 샴푸 평소에 써보는 덕들에게는
추천추천! 향도 좋으니 꼭 써보라구! 행복한 주말 보내! 후기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