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보다 은근히 환절기며 날씨 변덕때문에 건조함과 예민함이 폭발하는 지금이 보습에는 더 어려운 것 같아서 고민하고 있던 나에게 찾아온 아임프롬 라이스토너 사용후기를 써볼까해.

먼저 패키징은 누가 봐도 쌀뜨물같이 라이스토너라는 이름에 맞게 정겹고 다정한 느낌이야 난 옛날 사람이라 예전에 데페이스샾에서 나왔던 라이스 라인이랑 비슷한 느낌이라 반가웠어ㅎㅎ
뽀얀 느낌의 토너라서 한두번 흔들어준다음에 테스트해봤어
요즘따라 유난히 건조하고 예민하고 또 칙칙해진것 같아서 고민이었는데, 라이스토너가 해결해주기를 간절히 바랬거든ㅠ
생각보다 물처럼 주르륵 흘러내려서 순발력있게 사진찍고 발라봤어
처음 발랐을때 생각보다 너무 물 같길래 이래가지고 이거 보습이 충분히 될까 생각했었거든 그런데 바르고나니 마치 가벼운 수분크림까지 한번 덧바른것 같은 보습감이 느껴져서 깜짝 놀랐어
나 원래 아침에 바빠서😅 레이어링 못하는데, 생각보다 흡수가 바로되고 수분감이 차올라서 다시 한번 더 조금 발라봤는데, 이미 손등이 반들하고 반지르르해진 상태라서 너무 좋았어!!
보통 수분과 보습을 위한 제품들은 끈끈함과 무거운 제형이 많은데 이건 마치 물처럼 가볍게 흘렀을 뿐인데 바르고나서는 꽤나 두꺼운 보습크림을 바른듯한 효과가 나니까 너무 간편하고 좋더라고😄
흡수도 빨리되서 바쁜 아침에 레이어링하는 덬들에게는 한번만 해도 이미 레이어링의 효과가 느껴져서 더 좋을것 같아
보습감과 수분감은 이미 합격됐으니 계속 꾸준히 발라서 뽀얘지는 것까지
효과보려고 해 모두들 바쁜 아침에 3번 레이어링한 느낌이 나는 아임프롬 라이스토너 추천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