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게시물은 체험단 활동을 통해 바비 브라운에게 제품을 제공받아 사용 후 작성되었습니다]
바비브라운에서 웨이트리스 스킨 쿠션 파운데이션에 NEW 컬러가 나왔다고 해서 이벤트 신청했는데!
당첨되서 너무너무 좋았어 진짜 ><
이 쿠션은 세미매트하게 마무리되면서 제형이 가볍고 지속력도 좋아서 원래도 많이들 좋아하는 쿠션이라고 하더라!

내가 사용한 컬러는 15호 미디엄 알라바스터!
이번에 13호랑 15호가 새로 나온 컬러래.


케이스는 블랙 + 골드 조합인데 생각보다 살짝 두께감 있는 편이야.
딱 바비브라운 느낌이라 고급스러운 느낌 낭낭함✨


쿠션 열어보면 하얀 퍼프가 딱 보이는데
이게 진짜 모찌처럼 쫀득쫀득함ㅋㅋ
베이스할 때 밀착 잘돼서 퍼프 마음에 들었어.


그리고 쿠션이 가운데가 살짝 볼록한 매쉬 타입이라서
가장자리 쪽에 파데 끼는 것도 덜하고
퍼프에 내용물이 고르게 묻어나오더라!
컬러는 약간 상아빛 도는 예쁜 컬러였어.



손등에 발라보니까
완전 얇게 밀착되면서 자연스럽게 펴 발리고
피부 표현도 은은하게 광 살짝 도는 느낌으로 예쁘게 나오더라!
그래서 바로 얼굴에도 바르고 출근해봤어 ㅎㅎㅎ
우선 아무것도 안바른 피부!

위 사진이 아무것도 안 바른 피부거든.
잡티도 조금 보이고 피부톤도 균일하지 않은 상태!

그리고 이게 바비브라운 쿠션 바르고 8시간 근무하고 집 와서 찍은 피부인데
지속력 꽤 괜찮았고
무엇보다 얇고 자연스럽게 표현되는 게 마음에 들었어.
막 두껍게 커버되는 느낌이 아니라
원래 피부 좋은 것처럼 표현되는 스타일이라
가방에 넣어 다니면서 수정용으로도 쓰기 좋은 쿠션 같더라ㅎㅎ ❤️👍🏻
만족해서 나는 당분간 이 쿠션으로 베이스 정착할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