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프롬으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아임프롬 라이스토너 체험단에 당첨되어서 고마운 기회를 얻어 사용해봤어!
일단 제형이 되게 묽은 물토너 느낌인데 색이 불투명한 하얀색이거든.
처음 봤을 때 진짜 쌀을 갈아서 즙 낸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
라이스토너 라는 이름이랑 완전 찰떡이라고 생각했어 흰쌀밥 최고
향이 강하지 않은 편이라 세안 후에 바로 바르기에 부담이 없어서 좋았고, 이 점이 마음에 들었어.
묵직한 제형이 아니라서 흡수도 빠르더라. 한가지 유의해야 할 점은 묽다보니 눈가에 흐르면 살짝 따가울 수도 있는 거?
바르고 나면 피부가 정말 금방 말랑해지는 느낌이 들어서 신기했어!
결 정돈이나 각질 케어에도 도움을 준다고 하던데, 실제로 바르고 나면 피부가 보송하면서도 말랑해지고 표면이 매끄러워지는 것 같아.
끈적임도 거의 없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해서 바르기도 편하구.
특히 좋았던 것 바르고 나면 얼굴뿐만 아니라 발랐던 손까지 보송말랑해져서 보습이 꽤 괜찮다고 느꼈어!
크림 토너라고 해서 무거울까 걱정했는데 제형이 묽은 편이지만 보습이 충분해서 사계절용으로 쓰기에도 괜찮을 것 같아.
며칠 동안 사용해봤는데 트러블도 따로 올라오지 않았고, 피부가 숙면한 것처럼 은은하게 광이 도는 느낌이 있어서 만족스러웠어~
전체적으로 촉촉하면서도 가볍게 쓰기 좋은 토너라고 느꼈어. 여러번 덧발라 줄 수록 말랑보송해져서 팩하는 기분으로 바르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