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게시물은 체험단 활동을 통해 바비 브라운에게 제품을 제공받아 사용 후 작성되었습니다]
설마 당첨될까 했던 바비브라운 쿠션!!
23호지만 13호 쿠션 괜찮을까 싶었지만 의외로 쓸만했던 후기 시작👍

일단 퍼프는 뭔가 포슬? 말랑? 딱 쓰기 좋은 재질이어서 좋았음

그리고 안쪽은 매쉬망인데 도톰하게 스펀지처럼 올라와 있는느낌!
퍼프에 고루고루 뭍어서 똥손도 사용하기 좋았음
(피부 주의)

이건 2겹정도 레이어드한 후 사진
전반적으로 핑크기가 돌았는데 내가 홍조가 좀 있는 편인데 괜찮았음
딱 이름에 맞게 얇게 올라가서 피부가 편한느낌!
다만 내가 사용한 색은 13호에 해당하는 알라바스터였는데
색이 확실히 많이 톤업되기 했어🥹
그래서 다음날 가지고 있던 다른 색상과 함께 썼더니 평소보다 더 화사한 느낌으로 베이스 완성🥳
✅️ 마지막으로 이런 사람들에게 추천
- 난 피부가 답답한게 싫다 but 커버력이 있으면 좋겠다
-시중의 옐로우톤 베이스 쿠션을 올리면 황달처럼 동동 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