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차했을 때도 아니고 천천히 달리는 버스 안에서 마스카라하고 나서 트위저로 속눈썹을 쫑쫑 집고 있더라 너무나도 익숙하게 화장하는 모습이 하루이틀 한 느낌이 아닌데 보는 내가 다 쫄리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