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게시물은 체험단 활동을 통해 바비 브라운에게 제품을 제공받아 사용 후 작성되었습니다.]
안뇽! 바비브라운 '웨이트리스 스킨 쿠션 파운데이션' 실사용 후기를 가지고 왔어
사실 나는 바비브라운 쿠션을 한 번도 써본 적은 없엉.
바비브라운 인텐시브 스킨 세럼 쿠션이 좋다는 추천은 많이 봤는데 추천을 받았음에도 실구매해본 적이 없었던 이유는 아무래도 그 제품이 촉촉광채였기 때문이야.
내가 선호하는 제품은 촉촉과보다는 매트거든. 이번에 내 니즈에 딱 맞는 이벤트가 열려서 참여해봤어🥳
내 피부는
✔️수부지
✔️나비존 모공 부각 있음
✔️화사한 19호 선호
요정도로 소개하고 실사용 후기로 넘어가볼게~


일단 외관! 너무 깔끔하지 않아? 음각이 있어서 더 고급스러워 보임
그리고 이벤트 참여할 때부터 신기했던 쿠션 내부 모양!
(마이크로-마그넷 테크놀러지라고 바비브라운이 소개하고있더라고)
사실 이름만 들었을땐 무슨 느낌인진 몰랐는데 퍼프에 찍어서 피부에 올려보니까 굳이 퍼프 모든 곳에 내용물이 안 묻어서 좋더라. 넓은 면적먼저 바르고 코 쪽은 내용물이 덜 묻은 퍼프쪽으로 발라주니까 좋더라


NEW 컬러 체험 후기라 13호나 15호 중 랜덤 배송이었는데 나는 15호 #미디엄 알라바스터로 체험해봤어
첫번째, 색상!
일단 퍼프에 딱 찍고 느낀 부분은 생각보다 막 엄~~~~~청 밝지는 않아서 좋았어 다행이지 뭐야
다들 알다시피 요즘 쿠션이나 파데가 엄청 밝게 나오잖아ㅠㅠ
웨이트리스 스킨 쿠션 같은 경우에는 핑베도 아니고 옐베도 아닌 뉴트럴한 컬러감이었어. 그래서 너무 호수만 보고 놀라지 말고 제품 테스트는 전체적으로 해보면 좋을듯!

두번째로 놀란 부분은 커버력!
나는 기미가 좀 있는 편인데 쿠션 바르고 나니까 어느정도 커버된 거 보이지? 따로 컨실러 안 썼는데도 이정도임! 더 좋은건 피부화장한 느낌, 파운데이션같이 무거운 베이스를 올렸다는 느낌이 없어. 굉장히 가볍더라. 밀어서도 발라보고 두드려도 발라봤는데 전혀 안뜨더라.


세번째, 수정이 삽가능!
내추럴 매트과인데 생각보다 촉촉해서 놀랬어. 근데 그 촉촉이 번들거리는 물광광채가 아니라 내 피부자체에서 빛이 나는 착각을 주는 촉촉한 광임
나는 수부지에다가 아직도 마스크를 쓰고 일하거든. 그럼 시간이 지나면 수정화장이 필요한데, 기름종이도 없이 그냥 수정 테스트해보려고 얼굴에 딱 찍어 올렸는데 들뜸이나 밀림 모공부각도 없었어. 오히려 유분과 적절하게 어우러져서 피부가 더 광남✨

호수에 대한 부담감으로 많은 회원들이 바비브라운 쿠션 체험단에 참여하지 못한 걸로 알고있어, 나도 사실 조금 고민하고 신청한거긴 한데, 생각보다 호수부담없이 뉴트럴한 색상+가벼운 발림성+꼼꼼한 커버력+내 피부가 좋은 척 가능한 쿠션이었어
바비브라운 웨이트리스 스킨 쿠션을 제일 추천하는 사람들은
✔️메이크업이 잘 무너지는 수부지
-> 확실히 덜 무너지고 다크닝도 없는 편
✔️파운데이션으로 화장하고 외출하는 사람들
-> 파운데이션 커버력 높고 지속력 좋은거 아는데 피부 답답하지 않아? 얘는 가벼운데 지속력 높고 커버력 있음!
✔️너무 과한 옐베, 핑베에 질린 덬들
-> 옐베바르면 칙칙해지고 핑베바르면 목이랑 경계지는 한국인들이라면 이것이 바로 진정한 내 피부인 척 삽가능한 뉴트럴 컬러야.
내 피부인 척 자연스럽게, 피부가 숨 쉴 수 있게 가벼웠음 좋겠고, 어느정도 커버력은 챙겼으면 좋겠고, 휴대용으로 가지고 다니기에 고급미도 뿜뿜하는 제품 찾고 있는 덬들은 바비 브라운 웨이트리스 스킨 쿠션 테스트하러 가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