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나 막 다른 곳은 잘 나지도 않고 겨도 잘 안나
근데 등쪽은 내가 거울에 보면 피부에 검은 게 고슴도치처럼 박힌게 보일 정도야
손 뒤로 돌려서 손톱으로 대충 아무대나 살 위로 꼬집으면 털 답혀서 뽑힘
등 전체가 그런건 어니고 듬성듬성 저 진한 구간이 있음
근데 다른 팔다리 같이 한가닥이나 한두가닥 있는게 아니라 보이눈 한 '털'이 한 4~5가닥 같이 나오는거라 더 진하고 눈에 띄는 것 같아 ㅜ
왁싱이 답인가?
이거 내가 뒤로는 잘 안보여서 대충 스카티 테이프 등에 올렸다가 뗀거인데 막 등 자극 가거나 그런것도 아니고 손 뒤둘리는 거 잘 안돼서 걍 살짝 닿았다가 떼는 건데도 이렇게 뽑혀 ㅠㅠ



진짜 등에 비늘 키우는ㄴ 것 같아
개스트레스
홈 기기로 조지기 가능하면 홈기가 살텐데 지금도 등이 안닿아서 역시 왁싱만이 잡인가 고민중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