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더쿠 이벤트로 오아드 틴트 4종 받아봤어. 며칠 써보고 남기는 후기야
올리브영 단독 구성품은 실버 가드랑 실버체인을 포함한 구성품이야

5~10회 흔들고 사용하라고 하는데
회사 가기 싫은데 아침에 겁나 흔드니깐 스트레스 풀리는 느낌이고 좋더라

제일 눈에 띄는 게 실버 가드인데, 이거 본품에 끼우면 꽤 힙함
같이 온 체인 연결해서 가방에 달 수 있게 나왔는데 디자인이 독특해서 소장 가치는 있는 듯. 끼우는 법은 설명서에 잘 나와 있어서 어렵지 않았어

어때 이뿌지??

가드 하단에 색상 스티커를 붙여줘야 헷갈리지 않을것 같아!

가드 뺀 본품
2호 픽키
3호 테니
5호 모보
6호 센즈야
육안상 파우더가 보여서 흔드는걸 까먹지는 않을듯!

1번 발색 했어
기존 워터틴트 특성상 쨍한 발색을 지양하고
자연스러움을 추구한느낌?

3회 발색!
2호 픽키 맑은 핑크라 쿨톤한테 잘 맞을 듯
3호 테니 무난한 코랄이라 데일리로 쓰기 좋음
5호 모보 6호 센즈 차분한 뮤트톤이라 분위기 있어 보임

제형은 워터 타입이라 엄청 가볍게 발리는데, 입술에 올리면 파우더리하게 마무리돼서 번들거리지 않고 밀착됨
2,3,5호는 맨얼굴에 사용했고, 6호 센즈는 메이크업하고 올렸어
원래 입술에 색이 있는 편이라 입술색 죽이고 쓰니깐 더 발색이 잘되는 느낌이었어

디자인 힙하고 가벼운 제형이라 데일리로 손이 자주 갈 것 같아 끈적이는 거 싫어하면 만족할 듯 좋은 기회 준 오아드랑 더쿠 고마워!
본 포스팅은 오아드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