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 지양하고 있을시기+ 이미 2월 1일에 오프 매장 오픈런 다녀왔는데 사은품 누락(담요+ 2월 올리브키트+ 스티커) 중 담요만 준다고 알바가 너무 확신에 차서 말해서 무튼 누락돼서 매장 2번 다녀옴
피로감 느끼고, 내가 사고 싶은 제품은 매장에는 없음+ 그 당시에는 오거나이저백 귀부분 뜯어질까봐 안샀는데(실제로도 뜯어진 후기 있더라,,) 그 당시 걍 살 걸 그랬나ㅋㅋ 무튼 토스 1만원 쿠폰 소진될까봐 부랴부랴 샀당



피로감 느끼고, 내가 사고 싶은 제품은 매장에는 없음+ 그 당시에는 오거나이저백 귀부분 뜯어질까봐 안샀는데(실제로도 뜯어진 후기 있더라,,) 그 당시 걍 살 걸 그랬나ㅋㅋ 무튼 토스 1만원 쿠폰 소진될까봐 부랴부랴 샀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