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을 고1부터 시작해서 벌써 10년이 넘었고 옷은... 큰 관심은 없지만 그래도 핀터, 인스타, 유튜브 등등 보며 예쁜거 사려고 노력은 하는데 맨날 항상 어정쩡한 거 같아 머리도 그렇고... 1n년간 찰떡 스타일링을 못 찾는 느낌ㅠㅠ 본인한테 어울리게 잘 꾸미는 친구나 지나가는 사람들 보면 진짜 부러워... 난 꼭 시간 좀 지나고 보면 묘하게 촌스럽고 어정쩡해서 엉엉...... 트렌드의 선두가 되고싶은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어려울까
잡담 난 왜 꾸미는데 소질이 없을까
89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