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줄 정리
아파도 참을만한 가치. 비싸지만 가격만큼 효과. 나는 계속 할 예정
모공 크면 바늘 깊게 들어가야함.
손주사 추천; 기계는 로스율 20%정도 있음
올해 1월 맞고 한달만에 지금 또 맞고 옴.
응. 아픔 ㅋㅋㅋㅋㅋ
마취 40분 했는데도 아픔 ㅜㅠ
들어올 때 찌르는 것도 아프고 주입 될 때도 아픔
그런데도 효과가 좋아서 또 하게 됨.
1월에 하고 한달 지나니 건조함이 또 느껴짐 ㅠ
속건조 때문에 아프지만 참고 다시 하게되는 그런 애임.
그리고 아프다고 수면 할 수준 아님. 참으면 또 참아지는 정도
오늘 선생님이 내 모공이 넓어서 더 깊이 바늘이 들어가야 한다고 들음.
그래서 물어봄. 기계도 깊이 조절하지 않느냐
ㅡ 공장형은 안 해요.
로스는 많으냐?
ㅡ 정확히는 모르지만 제 체감상 7~80% 되는 것 같다.
그래서 무조건 손주사 추천한다.
아픈 거 쉬었다 할까요? 묻길래
최대한 빨리 끝내달라고 했더니 4cc를 한 10분 안에 주사한 듯.
오늘 쌤 속도 역대급으로 빨랐음
쿼드쎄라 살까 고민하다가 난 귀찮아서 못 쓸거같아서 걍 피부과에 투자하기로 함.
나는 공장형도 만족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