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티가 어떤건지 제대로 보여주는 패키징이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밤 사이 티 없이 맑음"이라는 문구는 더 마음에 들어와버렸달까??

빨리 런칭해주달라고 외치고 싶다궁...
티 없이 맑은 얼굴을 갖구 싶다고 !!!
너 누구야 대체?! 하면서 브랜드 추측을 시작했다.....

제형은 이렇게 크림제형입니당
얼굴에 바르기도 아까워서 손에는 조금만 발라봤어요.

조금 문지르면 이런 제형이 되고, 부드럽게 잘 발렸음!
매달 뾰루지가 친구처럼 찾아오는 나는 많은 시카 크림을 찾아 헤메었음
시카크림은 되게 묵직할때가 많은데
이 크림은 다른 시카 크림들이랑 다르게 가볍게 잘 발리고 흡수도 쫙쫙 잘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냄새는 풀 냄새가 좀 나는데 병풀냄새인가? 싶었어요
병풀 나한테 찰떡인 성분인데..밤티크림 대체 언제 정체 밝히고 살 수 있냐고!!!!!

대자연이 찾아올때만 되면 코며 턱이며 뾰루지가 난리나는데
톡 터뜨린 뾰루지 위에 계속 발라보는 중인데 확실히 진정이 되는 느낌 !
내가 생각하기에 이 브랜드는 브링그린 일 것 같음
풀 냄새를 맡으면서 확신을 가졌버렸지 모예용
브랜드로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