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ce 립스테인
이거 진짜 최악인점 착색 개잘되는데 개잘샘 케이스도 내용물이랑 동일한 컬러 깔맞춤이라 샌거 눈에 잘 띄지도 않음 제품 찾아주려고 고객한테 건너받았다가 입구에 다 샌 쪽 잡는 바람에 손에 물든 경험 엄청 많음 닦아도 닦아도 맨날 새있음
2. 에뛰드 진저슈가 립세럼
이것도 진짜 문제가 많음 나 립제품 쓰면서 한번도 샌 경험 없는데 이거 쓰면서 처음으로 겪음 그냥 입구쪽에 덕지덕지 묻어남 내용물도 끈덕한 편이라서 일반 티슈도 아니고 물티슈로 닦아줘야해 에뛰드 매대에 있는 립세럼들 그냥 외면하고싶음
3. 어뮤즈 립글로스
떠오르는 신흥 강자 이것도 진짜 난리남 비슷한 케이스의 다른 틴트들은 이 정도 아닌데 글로스만 난리난거 보면 제형의 문제일지도... 보면 입구에 묻어나는걸 넘어 케이스 밖으로 흐르고 있어서 며칠에 한번씩 닦아줘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