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콜라보 별로 안좋아하는데
그림도 증정도 팝업도 성의가 있으니까 먼 화장품 축제같아서 잘 즐김
뭔지 몰랐던 캐릭터였는데 입덕할 정도였으니깐..
솔직히 캐릭터 그려진거 들고다니는거 감수할만큼 난 행복했어
화장품에 식었던 마음도 돌아오고.. 뭔가 벅차오르긴 했음 ㅋㅋㅋㅋ
왜인지는 모르겟는데 그냥 도파민 풀충함...
그림도 증정도 팝업도 성의가 있으니까 먼 화장품 축제같아서 잘 즐김
뭔지 몰랐던 캐릭터였는데 입덕할 정도였으니깐..
솔직히 캐릭터 그려진거 들고다니는거 감수할만큼 난 행복했어
화장품에 식었던 마음도 돌아오고.. 뭔가 벅차오르긴 했음 ㅋㅋㅋㅋ
왜인지는 모르겟는데 그냥 도파민 풀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