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샤넬 버튼 컬렉션 나왔을때 그 가장 무난했던거 있잖아 핑크
마드모아젤이었나.. 그거 하나 사고 이제 두번다시 팔레트 안삼~
그떄도 데일리 핑크 팔레트 없으니까 사야지 해놓고 알고보니 뜯지도 않은 새 팔레트 또 있었음..
그렇다고 그거 말고는 팔레트가 없냐 당연히 아님
그 전에 또 디올에서 뭐지 그 뭔 펄땡이 엄청난 컬렉션 그것도 사놓고 두번 썼나
그런식으로 섀도 팔레트 개많으면서 새로 또 뭐 나오면 사고 싶어서 껄떡거리고 있고
샤넬 데님 이번에 나온거 솔직히 실사할 컬러 1도 아닌 주제에 또 사고 싶어서
들어가서 쿠폰 먹이고 적립금 하면 얼마... ㅇㅈㄹ 하고 있음
지짜 정신병 아닌가 하.......
돈이 없으면 자동적으로 그냥 안봐야 정상 아냐? 돈도 없는게 뭔 욕심이 이렇게 많아
진짜 뇌의 어디가 고장난거 같음 전엔 진짜 안 이랬는데..
너무 한가해서 이런가? 바쁘면 갓생사느라 신상 뭐나왔는지 볼시간도 없지 않냐ㅜ
갑자기 스스로가 너무 한심해서 한탄글 씀..
새해부터 미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