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홈 포인트 쓰면 진짜 존나 싸고 색 다양하고 질도 ㄱㅊ한 페리페라가 수문장
난 페리페라가 이 제형 기준임ㅋㅋㅋㅋㅋㅋㅋ 어지간한건 페리페라에서 정리됨
어바웃톤 가루 블러셔도 질 좋고 색 라이트톤 저격이라 출시 초반에 개당 8천원 정도에 드볼했는데 ㅈㄴ 만족
용량도 적고 질도 글케 좋은건 아니래서 그돈씨라 난 안 모으지만 네이밍도 워낙 인기고
난 거기서 돈 더 쓰면 가루날림은 좀 있어도 질 좋고 색 잘 뽑고 케이스퀄도 좋은 브들만 삼 (하라 들어간 듀얼은 병신...)
브들 한참 기다렸다가 1.2~1.5에 사고 그 동안 간간히 할인해서 3000원에 뿌리는 타브랜드 블러셔들 매입했었는데
유난히 퀄 좋다고 입소문 난거 아니면 솔직히 이 제형 어지간해선 다 비슷하더라
요즘은 다 퀄 좋음
그래서 블러셔 덕후인데 이 제형은 이제 어지간해선 잘 안 모음
뛰 하트 블러셔 구형 같이 일본 쉬머 블러셔 재질이나 쓰리 블러셔처럼 입자 엄청 고와서 로드샵에서 못 보는 제형이거나 아예 하이엔드여야 구매욕 들더라
근데 쓰리 블러셔 한국 철수할 때 개당 1.5 미만에 샀고 아직도 면세가 1.5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