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에스쁘아가 원래 정가가 높은건 아는데 그게 예전에는 퀄이 ㄹㅇ 백화점과 로드샵 중간은 됐다고 하면 이젠 진짜 처음보는 브랜드들도 제조사들 잘만나서 질이 좋음.. 물론 에스쁘아도 질이좋을듯 근데 이젠 더쿠코스메틱도 질이좋은시대임
그래서 그냥 자기들이 높게 책정햇을뿐 그게 질에대한 담보라는 생각이 안듦 다 상향평준화돼서..
올영 마켓도.. 보통 마켓이면 무배는 기본인데(제주도까지 해주는데도 널림) 올영 기준에 맞추려면 무조건 2개는 사야 무배.. 쿠폰도 3개 나눠서 뿌리니까 드볼하려면 택배 3번 받아야됨;
용량 많다는것도 장점으로 내세우는거같은데 솔직히 머글들도 가루블러셔 바닥 보이는건 쉽지않음....반토막나고 가격도 반토막 나는게 더낫지 그리고 이건 걍 금형에 맞춰서 채워야되니까(새 케이스를 파기 힘드니) 그런거지 뭐.. 라는 생각
그리고 아모레가 여기저기 저렴하게 살수 있는 경우도 많고 맨날 선런칭이 절대 싸지않앗어서 더 메리트가 안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