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동네의 유명한 수부지인 원덬..
나이가 들다 보니 자연스럽게 밤에는 리치한 제형의 크림을 찾게 되는데
또 너~무 무거우면 미끌거리고 너~무 가벼우면 건조한 이도저도 아닌 상황에서 만나게 된 밤티크림!!!
겉은 적당~하지만 속에서는 유수분 밸런스를 꽉 잡아주어서 나이트 루틴 필수템으로 쓰고 있는 중!
요즘 자주 사용되는 말인 “장벽크림”의 역할을 해주넹!!!
부모님도 마음에 들어 하셔서 올리브영 정식 런칭 되면 구매 할 의향 200%✌️
그래서 대망의 밤티크림의 브랜드는... 두구두구
“브링그린”이 아닐까 싶어!!!!!
기존에 브링그린 제품을 사용할때 만나봤던 익숙한 느낌의 색상.. 향.. 이 느껴집니다!!!!!!!
밤티크림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