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ㅊㅈㅅ배우 딸 ㅈ희 말이야
많이 고쳤네 어쩌네 하는거 예전에 봤는데 그냥 엄마 얼굴 그대로지 않아? 웨딩사진에서 미소짓는 옆얼굴도 엄마랑 똑같던데 어딜 그렇게 고쳤다는 건지 모르겠어 걍 다이어트한 게 다 같은데
다른 거 다 떠나서 외모만 놓고보면 오빠도 엄마 존똑이라고 생각했거든 그런데 오빠가 엄마 남자 버전이라면 동생은 엄마 요즘 버전? 이런 느낌이야
자꾸 쓰다보니 얼평이 되는데 살이 찌든 빠지든 엄마랑 너무 똑같이 생겨서 그냥 신기하다고...ㅠ 그리고 진짜로 행복했음 좋겠어 진짜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