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온으로부터 제품을 무상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나덬 더쿠 이벤트 처음 당첨됐는데 이런 고급진 바디로션을 받다니
일단 감사 인사부터 먼저 할게 ㅋㅋ 고맙습니다 (__)


겉포장 너무 깔끔해
병풀잎 추출물+3가지 프로바이오틱스가 들어서 피부진정과 보습에
도움을 준다고 해
일단 병풀추출물 들어갔으면 피부진정에 도움 준다는거 다들 알고 있지?
몸에 트러블 나는 것도 굉장히 신경 쓰이는 일이잖아 ㅠㅠ
근데 오프온 바디로션 쓰면 왠지 금방 좋아질 것 같은 느낌이야
(병풀잎추출물을 믿어..🙏)
또한 시어버터랑 호호바씨오일도
들어있어서 바르면 피부가 촉촉보들해질 것 같아!
트러블은 유수분만 잘 맞춰줘도 금방 좋아질 거라 생각해!
이 부분에 있어서 오프온 바디로션이 큰 역할하지 않을까..🤔

겉상자와 마찬가지로 제품 케이스도 엄청 깔끔해서
욕실 어디에 둬도 너무 잘 어울릴 것 같아!
왠지 욕실 느낌을 한층 더 고급지게 만들어 줄 것 같아😇

tmi지만 나덬은 엄마덬이라 하루에 손 씻을 일이 너무 많아 ㅠㅠ
손 씻고 나면 거칠거칠한데 아기때문에 아무거나 막 쓸 수 없는데
오프온 바디로션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쓸 수 있는 온가족 관리템이라니 그만큼 성분도 깔끔하단거겠지?

로션 바르고 나니 엄지손가락에 각질 일어난게 조용히 누웠어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만큼 효과 너무 좋아
난 출산 후에 몸이 더 건조해졌어
근데 오프온 바디로션 쓰니까 홍보 포스터처럼 다리가 너무 매끈해져서
기분이 넘 좋더라🥸


(털 미안..)
바르기 전, 후 차이 많이 나는거 보이지..?
(아래 사진이 전이야.. 순서가 바뀌었넹)
이렇게 촉촉한데 오프온 바디로션 안 바를 이유 없어..
지속력도 너무 좋고 발림성도 묵직하지 않아서 좋아
마지막으로 향!!
처음 맡아보자마자 아 이거 어디서 맡아 본 향인데.... 어디더라...
왠지 오래 전 엄마 토너,로션 향인 것 같은 따뜻한 플로럴향이야
가만히 생각해보니 안나수이 플라잇오브팬시 라는 향수 알아?
20대때 내 최애 향수였는데.. 그 향이랑 비슷한 것 같아
로션이라 향이 더 가볍긴하지만..
봄이랑 너무 잘 어울릴 것 같은 향이야🌸
근데 글을 어케 마무리 해야되지?
아무튼 더쿠 덕분에 인생템 찾은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