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온으로부터 제품을 무상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꺄호~!!! 새해부터 이벤트 당첨이라니 넘 신난다.
바디로선 어제 받고 바로 저녁수영 갔다가,
오늘이 설 연휴 휴무 전 수영장 갈 수 있는 마지막 날이라.
새벽수영도 다녀왔지!
그래서 이틀동안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 듬뿍 써보고서 바로 후기 남기러 왔어.
짜짠! 500미리짜리 와서 놀랐음...! 감사합니다
수영러들은 알겠지만 하루에 2번 이상 씻는단 말야.
이렇게 자주 씻다 보면 솔직히 이따가 또 씻고 바를건데 바디로션도 여러번 바르는게 너무 귀찮기도 하고
근데 안바르면 피부 금방 쩍쩍 갈라지고 그래서 좀 가볍고 끈적임 없고 바로 옷 입어도 되는 보습 제품 고른는게 어렵단 말야.
제형이랑 사용감이 일단 좋아!
전신에 팍팍 발라야 해서 사용감을 제일 중요하게 보는데 이건 실키 벨벳제형이라더니 진짜 겉돌지 않고 싹 흡수돼.
끈적임이 없어서 로션 바르고 바로 옷 입어도 안 달라붙는 게 진짜 극호호호호야
성분은 솔직히 좋은거 많이 들어있다고 해서 ㅋㅋㅋ
그냥 좋게 느껴져 잘은 모르겠는데 보습이 충분한 느낌이야.
건조하거나 간지러운 느낌이 없고 촉촉하고
그리고 향!
향이 너무 강하면 바로 두통생기거든 그래서 트린트먼트나 다른 핸드크림도 향 강한건 못쓰고 다 동생주는데
이건 은은하고 기분좋은 꽃향기? 딱 그 느낌이야.
전체적으로 후루룩뚝딱 바르기 좋고 향도 딱 적당해서 나는 아주 만족!
매일 씻느라 고생하는 내 피부한데 꾸준히 발라줘야겠어
보습 챙기고 싶고 향에 민감한 덬들이라면 오프온 한 번 써보는 거 추천할게
땡큐 오프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