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크부터 틴트까지 너무 잘쓰고 있는 삐아의 동생 브랜드 아이쁘에서 나온 틴팟이라 참여했는데 당첨까지 돼서 운 좋게 사용하게 된 글로우 틴 팟

상자를 열면 작고 동글동글 귀여운 틴케이스가 들어있음
왼쪽 상단부터 01꿀 딸기 02꿀 사과 07꿀 포도 08꿀 밤 10꿀 장미

뚜껑 열고 새상품샷 글로우 제품답게 윤기가 쫙 돈다

손목 발색샷 왼쪽부터 10,08,07,02,01호
최대한 눈으로 보는 거랑 비슷하게 보정함
실리콘 브러쉬로 발색했는데 처음 사용할 때 약간 당황스러운게 제품이 묻어나질 않고 슬라임처럼 말랑말랑하게 눌리기만했음 손으로 만지기 싫어서 약간 스푼으로 떠주는 느낌으로 떠줬더니 그 후부턴 잘 픽업됐다
발림성 좋고 고정력 괜찮고 두콧 얹는 것도 잘 올라간다고 느꼈음

손목에 얹었던 걸 지워보면 착색이 없는 수준이었는데

입술에서는 의외로 착색 남음 사진을 잊었는데 진하진 않고 적당한 정도 사진은 01꿀 딸기 발색입니다
그리고 입술이 심각하게 건조한게 아니라면 립밤이나 립세럼처럼 느껴질수도? 지울때 보니 각질이 불어서 밀려나왔다 뜻밖의 기능

상자에 동봉돼있던 키링줄

키링 0개의 키링 싫어 인간이지만 걸어놓으니 귀엽긴했다 틴케이스 모양 자체가 워낙 동글동글 귀여움

립제품이 많은데도 손이 잘가서 벌써 꽤 파였다 01,02,07 번갈아가면서 잘 쓰는중 좀 아껴써야겠음 그리고 향도 좋은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상큼달달 포도사탕같은 향임
아 그리고 치크로도 써봤는데 개인적으로 끈적한 볼은 역시 취향이 아니라ㅜ 그래도 발색은 은은하니 예뻐서 광나는 볼 취향이면 치크로도 사용해보세요
04꿀 체리 06꿀 복숭아도 구매해볼 의향 있음!
좋은 제품 제공해준 아이쁘에게 감사하며 글로우 틴 팟 사용후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