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화장이 웬만해선 안들뜨고 안지워짐
대부분 뭘써도 밀착 잘되고 하루종일 유지됨
4종의 공통점은 커버력이 막 엄청 좋거나
모공을 엄청 잘가리거나 이런거 1도 없이 걍 무난함
적당하게 만족하는 편이라 그럭저럭 갠춘한 편임
실키 블쿠는 매트치고 난 막 블렌딩 안되고 이런거 모르겠고
잘펴지고 잘발리고 밀착력이 엄청 좋아
딱 바르면 피부와 파데 사이에 공간 0.1도 없어요 이런느낌
근데 시간이 지나면 사라져.. 쌩얼같아져
다크닝처럼 칙칙해지는 것도 아니고 그냥 내 쌩얼이야
위에도 말했지만 난 화장이 진짜 잘 안지워지거든?
한여름 야구장 땡볕에서 땀흘려서 티슈로 닦아내도
안지워지고 안들뜬단말야? 근데 실키랄 블쿠는 1-2월에
바른것도 사라지고 없어
근데 이게 더 최악인 점은.. 블러셔 하라 등 색조는 남아있어
그래서 시간이 지나면 더 구려보여 ㅋㅋㅋㅋ
그런데 글구랑 글파는 내 피부색보다 좀 밝아
다 21n이고 난 내가 21-22호라고 생각하는데
암튼 글로우들은 21이 좀 밝아 그리고 밀착력이 떨어져
바를때부터 느낌적으로 파데와 나 사이 거이 0.5미리
그사에 공간있어요 아무리 두드리셔도 더이상은
붙을 생각에 없습니다.... 느낌이라 만족감이 부족해
근데 전체적인 윤광은 이쁨 그리고 이상태 그대로
하루종일 붙어있어 안지워져 광도 그대로야
글로우중에 바를땐 괜찮은데 시간지나면 개기름같고
안쪽피부는 속건조 느껴지기도 하는데 얘넨 안그래
그리고 컬러도 계속 예쁜너낌 그대로 계속됨
대신 바를때 내 느낌만은 찰떡같이 붙질 않음
그니까 이게 바르는 순간엔 매트들이 맘에들고
집에와서 거울볼 때 감동하는건 글로우들임
암튼 결론은 네개 다 다신 안살래 ㅋㅋㅋㅋㅋㅋ
그냥 나스 디올 계속 쓸래 구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