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미안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다,
무슨말을 해야할지 몰랐다고 대응하는거 솔까 변명아니냐?
너무 미안하다면 사과를 하거나 생각이 짧았다 등
관용어구만 써도 반은 먹고 들어가고 개선의 여지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마저도 귀찮고 하기싫어서 그냥 냅뒀다 말고는 아무생각이 들지 않음
벙찐 개싸이코패스짓(이틀 전 본인동의로 약속하고 만나고선 시간보내던 중에 이중약속잡아서 30분 안에 지남친 만나야한다고 약속장소까지 데려다달라고 난리쳐서 데려다줌) 해 놓고 나서 어쩌다 6개월 지나서 나 그때 진짜 기분상했었다라고 말 나온김에 말하니까 1차반응은 그랬냐라고 별거 아니듯이 생각했던거 간증하더니 좀 지나서 본인이 그때 제정신이 아니어서 싸패짓을 했나보다라며 저따위로 수습하고 있음
아 진짜 개별로임
솔까 저때 내가 이런 사람을 친구라고 생각하고 살아온건가 싶어서 내 인생 돌아봤음
tmi 나 화 난거 맞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