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쿨포스쿨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투쿨포스쿨, #벨루어펜슬, #원톤메이크업, #파스텔치크

먼저 더쿠에서 색조 이벤트는 처음 당첨이라서 너무 놀랐어 ㅠㅅㅠ 아아니 나에게 이런 행운이?
원래도 프로타쥬를 애굣살용으로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 심지어 블러셔 쳐돌이인 나에게 이런.... 이런 행운이??

다른 후기에서도 많이 볼 수 있었듯이 각 펜슬별로 패키지에 샤프너가 같이 포함되어 있어서
와 이거 진짜 유용하다 라고 생각했고... 특히 블러셔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옆면을 넓게 사용해야 하는데
그에 맞게 잘 깎아서 사용할 수 있겠다라고 생각을 했어! 사진은 오른쪽부터 1~8호!

먼저 요렇게 1~8호의 발색인데 1~3호는 핑크계열, 4호는 베이지, 5~7은 코랄, 8호는 레드 계열이라고 느꼈고
전체적으로 부드럽게 그려져서 사용하기에 꽤 편하겠다 사용을 했고, 너무 힘을 주어서 뭉개지지 않게 조심해야겠다고 느꼈어
요렇게 바짝 깎인 끝으로는 립라인을 따거나 할 때 사용하기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을 했고!!








블러셔에 쓸 때처럼 옆면으로 슥슥 펴바르고 스펀지를 이용해서 톡톡 두드려줬어
같은 핑크, 같은 코랄 계열에서도 확실히 느낌이 조금씩 달라서 입맛대로 맞는 컬러를 사용하기 좋을 것 같고
여러 겹 쌓을 때도 잘 쌓여서 내가 원하는 만큼 발색의 진하기를 조절하기도 쉽다고 느꼈어
특히 블러셔에 주로 사용해야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파데 후 블러셔 영역에 살살 발색해주고
위에 파우더로 한 번 뽀송하게 덮어주니까 아침에 메이크업 후에 저녁까지도 색이 날아가지 않고 잘 고정되어서 아주 만족스러웠고.
특히 굽굽 할수있는 4호 토스트랑 자연스러운 홍조를 줄 수 있는 8호 코퍼가 가장 맘에 들었어.
입술 전체에 컬러를 얹으려고 하면 약간 건조한 감이 없잖아 있어서 립밤같은 걸로 촉촉하게 얹어주고 바르거나
아니면 립라이너처럼 활용하는게 훨씬 실용적일 것 같다고 생각했읍니다.

사진이 너무 커서 부담스러울 것 같은데ㅠㅠ 8호 코퍼를 블러셔에 사용한 것!
요런 느낌의 레드 블러셔를 좋아해서 겨울동안 지인짜 잘 쓸 것 같아서 아주 만족스러운 느낌적 느낌!
결론: 이리저리 활용 가능한 휘뚤마뚤 립앤치크용으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