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사진이 들뜬 손가락 상태, 전체 손사진은 시술다음날이야.




내가 네일 예약시간 10분 지각해서 원컬러만 가능하다고 안내받았고 자석이랑 글리터까지 된다고 하셔서 자석원컬러 받았어.
50분 시술받고 바로 다음 손님 오셨고 나는 지각했으니까 얼른 계산하고 나왔어 너무 죄송해서...
계산하고 나오니까 케어상태가 불만족스럽긴 했어. 너무 지저분한거같아서(이전에도 이 샵에서 몇번 받았었는데 그때는 괜찮았어) 그래도 내가 늦었으니까 촉박하셨겠지 하고 말았어.
근데 지금 네일 받은 지 일주일(정확히 8일)되었는데 손가락 하나가 들떠서 덜렁거리고있어... 보통 젤네일이 이렇진 않으니까 AS를 받아야겠는데, 내가 늦은 것도 있으니까 죄송해서 상황설명하고 하나만 재시술받으면 얼마냐고 물어봤는데, 4500원이라고 하셔서 지금 고민 중이야.
덬들이라면
4500원 내고 재시술 VS 따져서 무료 A/S
어떻게 할거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