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처럼 쓰고, 폼처럼 마무리하는
요즘 세안 루틴에 딱 맞는 제품을 찾고 있었는데
이번에 한율 유자 팩폼을 체험해보게 됐어요 😊

본품이랑 함께
✔ 미니 사이즈
✔ 스파츌러 사은품까지 구성도 알차서
팩처럼 사용할 때 위생적으로 덜어 쓰기 좋았어요 👍

제형은 생각보다 점성이 있는 젤리 타입이에요.
흐르는 제형이 아니라 손등에 올려두면 탱글하게 유지되는 느낌!

마른 얼굴에 팩처럼 펴 바르면 피부 위에 수분막을 씌운 것처럼 밀착돼요.
자극 없이 부드럽게 발리고 시간이 지나도 당김보다는 촉촉함이 먼저 느껴졌어요🍊

물 묻혀서 문지르면 쫀쫀하고 고운 거품으로 바뀌는데,
팩 → 폼 전환이 자연스럽고 세안 중에도 피부가 마르지 않는 느낌이었어요 🫧

기존에 사용하던 쑥떡 팩폼과 얼굴 반반 비교도 해봤어요!
🌿쑥떡 팩폼🌿
→ 알갱이가 느껴지는 제형
→ 피지·각질 정리에 더 집중된 느낌
→ 개운하고 보송한 마무리
🍊 유자 팩폼🍊
→ 알갱이 없는 젤리처럼 탱글한 제형
→ 수분감을 피부에 가두는 느낌
→ 세안 후에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
같은 팩폼 라인이지만 두 제품의 성향은 꽤 다르게 느껴졌어요.
✔ 피지·각질 케어가 목적이면 쑥떡 팩폼🌿
✔ 수분감과 맑은 피부 표현을 원하면 유자 팩폼🍊
요즘처럼 세안 후 당김이 신경 쓰일 때 팩처럼 쓰면서도 부담 없이 마무리되는 유자 팩폼은 데일리로 손이 자주 갈 것 같아요‼️
<한율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