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서울 살아도 홍대랑 반대편 지역구에 살아서
가는데만 차로 40분 정도 걸렸어
전날 과음 이슈로 세수만 하고 마스크쓰고 꽁꽁 싸매고 가긴 했는데 ㅠ
오픈 2시간 정도 전에 도착해서
오후 3시쯤 들어갔고
인플루언서한테 시딩 키트 많이 뿌린건 알고 있었거든
좀 짜치지만 열심히 사기만하고 게을러서 후기 같은건 남기지도 않아서
인플루언서 안된 내가 잘못이지 뭐~ 이런 생각으로 살긴 했는데
내 뒤로 빡세게 꾸민 인플루언서들
초청한 사람들이라고 예약 없이 그냥 들어오고
알만한 뷰튜버도 아니였고 ㅋ
구매도 안하고 시딩키트 잔뜩 들고 나가는데 대박 현타와서
부앙단이지만 이제 올영은 졸업하고...
올영 앱도 삭제할듯...ㅎㅎ
차라리 연예인이 카메라 대동하고 왔으면 현타 안왔을거같아...ㅋ
여태 망곰 팝업 다니면서도 이런적 없었던거같고
평일에 초청 했으면 좀 더 낫지 않았으려나 싶기도 하다
내 심정을 이해 못하는 덬들도 있겠지만 뭐
반박시 니 말이 다 맞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