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랑 조카만 왔거든
점심 먹고 갔는데 새언니가 전화왔어 미안하다고 애가 달라고 그런다고 왜 주셨냐고 다음부턴 어머님이 주라 그래도 주지말래
그러면서 오빠한테도 뭐라 그랬다고 마음 상했으면 미안하다고
그리고 언니가 올영 5만 깊콘 보내주심 ㅋㅋㅋㅋㅋㅋㅋ
매장 전화했더니 담요 재고도 넉넉하다 그래서 지금 사러 갈거임 개씬나 ㅋㅋㅋ
점심 먹고 갔는데 새언니가 전화왔어 미안하다고 애가 달라고 그런다고 왜 주셨냐고 다음부턴 어머님이 주라 그래도 주지말래
그러면서 오빠한테도 뭐라 그랬다고 마음 상했으면 미안하다고
그리고 언니가 올영 5만 깊콘 보내주심 ㅋㅋㅋㅋㅋㅋㅋ
매장 전화했더니 담요 재고도 넉넉하다 그래서 지금 사러 갈거임 개씬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