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크메이크에서 출시된 리얼 픽싱 슬림 브로우 카라 후기를 가지고 왔어!
기본적으로 애쉬빛 깔린 뮤트톤의 색상들로 뽑힌거 같길래 여름뮤트 사람으로서 써보고 싶어서 신청했어. 평소에도 짙은 눈썹이 너무 촌스러워 보여서 염색모가 아닌데도 연한 톤의 브로우카라를 종종 썼거든.
내가 받은 색상은 2호 내추럴 토프 색상이야.


제품 패키지의 색상이 실제 제품의 색상과도 비슷한 것 같아.


솔 부분이 특이해서 찍어봤어.
이름처럼 슬림한 건 당연한데 솔 자체가 한쪽에만 브러쉬가 있고 반대쪽은 아예 제품이 묻어나오지도 않는 민둥?솔이었어.

색상을 먼저 보려고 손등발색을 했다가 놀랐던 게 살에 잘 안 묻더라. 그래서 손등발색 샷도 제품이 애매하게 발린 감이 있어 ㅋㅋ
색상은 애쉬브라운? 뮤트브라운? 느낌인데 브로우 카라니까 살에 잘 안 묻는 건 장점이잖아? 그래서 바로 눈썹에 올려봤어.

생눈썹과 비교를 위해 한쪽에만 발라봤어 ㅋㅋ 사진 보는 사람 기준으로 왼쪽이고 사진 속 사람으로는 오른쪽의 눈썹이 브로우 카라를 바른 눈썹이야.
생각보다 훨씬 자연스러운 톤으로 표현됐어. 뮤트브라운, 애쉬브라운 이라는 게 발랐을 때 애쉬!! 라는 느낌이라기 보다는 붉은기 없이 차분한 톤을 만들어준다고 보면 될 것 같아.
사실 나는 평소에 이거보다 조금더 연한 색도 쓰는데 이정도가 자연모나 밝지 않은 염색모에 가장 자연스러운 색상이라고 생각해.
혹시 브로우 카라 안써본 덬이라면 웨메 브로우 카라 2번 내추럴 토프로 입문하는 것도 좋은 거 같아.
특히 퍼컬이 뮤트인 사람들!!!! 반드시 반드시 반드시 눈썹을 죽여야 하니까 꼭꼭 브로우 카라 쓰길 바라.
그냥 브로우 펜슬로는 안되는 그게 있어.. 눈썹이 짙고 강하면 어떻게 해도 촌스러운 느낌이 되기 때문에 뮤트인데 브로우 카라 안쓰는 덬들은 속는셈치고 꼭꼭 연한 톤의 애쉬빛 브로우 카라를 써보라구!! 뭘 써야할지 모르겠으면 웨이크 메이크 리얼 픽싱 슬림 브로우 카라랄까..? ^^!
#웨이크메이크 #웨메 #브로우카라 #리얼픽싱슬림브로우카라
'웨이크메이크'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