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가격이 딴데보다 10에서 20정도가 더 비싸. 근데 원장실력이 좋앗니 또 갈라했는데 그제부터 오늘 아침까지 계속 굳이 해야되나 라는 생각이 머리속을 지배하더라구ㅠ
너무 심하게 생각이 들고 잘못하다가 오리 입술 되는건가 싶기도 했고 2회 필러 가능하다고 했는데 상담실장의 상담도 맘에 안들었던게 계속 생각나고 진짜 경우의 수란 수는 다 떠오른거 같아.
이정도면 본능적인 쎄함 맞는거겠지?
오프인데 반나절을 날렸네ㅠ
여기가 가격이 딴데보다 10에서 20정도가 더 비싸. 근데 원장실력이 좋앗니 또 갈라했는데 그제부터 오늘 아침까지 계속 굳이 해야되나 라는 생각이 머리속을 지배하더라구ㅠ
너무 심하게 생각이 들고 잘못하다가 오리 입술 되는건가 싶기도 했고 2회 필러 가능하다고 했는데 상담실장의 상담도 맘에 안들었던게 계속 생각나고 진짜 경우의 수란 수는 다 떠오른거 같아.
이정도면 본능적인 쎄함 맞는거겠지?
오프인데 반나절을 날렸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