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쿠션팔 때 끼워준 게 그나마 제일 비슷하고이제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거 같은데..팬색이 이상해서 손목 발색이 믿기지가 않아손은 왜 뮤티드베이지 같은겨시딩 후기 기다려야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