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덬 가을뮤트 22호 정도고 팔레트 좁음
베스트는 누드팝, 라떼달달해
팬사진 있었는데 색이 너무 다른 것 같아서 그냥 생략할게

1호 첫인상 : 음 뽀용하려나?
1호 후인상 : 왜 이게 발색이 되지?
이거 먼가.. 팬 컬러랑 내 피부랑 색이 너무 다르게 올라옴
사진 보면 알겠지만 문지를수록 은은하게 붉은 끼가 올라와
선라이즈피치 첫째칸 내 볼에 바르면 색 안 올라오거든?
전 혀 안올라오는데 블러셔는 나한테 예쁜 뽀?용 느낌으로 올라옴
그래서 봄웜이나 라이트톤은 뽀용 생각하고 사는건 아닌 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
나도 내 볼에 예쁘게 올라올거란 생각은 전혀 안 하고 그냥 섞발할거 감안하고 산건데 예상과 달라서 놀랐어

3호 첫인상 : 쉐딩인가?
3호 후인상 : 쉐딩인가?
얼굴에 바르면 뭔가 다를까 했지만 볼에 올리니 탄빵이 되었슨. 그냥 음 .. 1호랑 섞발해야겠다 이런 생각밖에 안듦
회끼 잘 받는 덬이면 예쁘게 올라올 것 같아 나한테는 회끼가 너무 많은 것 같아
샀으니까 그냥 쓸거긴한데 난 솔직히 섀도우 처음 써봤을때의 감동이 있을까 하고 기대 많이 했거든
그정도는 아닌듯 진짜 사고싶은 컬러 없으면 안 사도 될 것 같아~
라고 말하며 투슬포 블러셔 두개 사고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