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고댓적에 유행했던건데 마루빌츠 고체컨실러에 물먹인 스펀지 미스트 뿌리고 팡팡해서 여러겹 올리면 습기많은 일본 한여름도 견딜만 했어...
오래된 코덕은 아는 유물템...당시 시세이도 고체파운데이션 저렴이? 였던것같은데 나는 시세이도보다 이게 더 좋았음
단지 색이 6개밖에 없고 피부톤에 따라 조색을 좀 해야할수도 있어...모든 피부톤 홋수를 커버하긴 힘들지도...
색별로 사고 파내서 예전에 분할공구하듯이 (구글에 마루빌츠 분할쓰면 이미지 나올거) 퍼센테이지 조정해서 자른다음에 끼워넣으면 쓰기편함
대신 습기많은 여름외에는 웬만한 지성이 아님 뜨기 쉽고 수분과 유분이 적절이 어우러져있어야 픽스가 잘됨(지성에게 유분은 패시브니 수분을 미스트로 잘 채워주기)
크기도 작아서 수정화장할때 휴대하기 좋고 화장실에서 컨실러랑 스펀지만 물먹여서 뚜들뚜들하기 편함...(나는 미스트는 안가지고 다니고 수돗물로 해결함ㅋㅋㅋㅋ)
하나만 사보고 제형 맞는다 싶으면 취향에 맞게 커스텀하면 좋을듯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