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메디힐 마데카소사이드 흔적 리페어 더마크림""
여드름이란게 뭔지 모르고 살았던 청소년시절.....
시련은 어른이가 된 나에게 찾아왔고.......
*사진주의*

아주.... 처참한 몰골이 되어서 살아가던 나.
그동안 자꾸 일어서는 모낭염을 앉히고 불긋거뭇한 흔적을 없애기 위해
수많은 광고의 유혹에 넘어가고 병원과 약국을 오가던 나날들... (피부과는 재정문제로 못감.)
그러던 중 더쿠에서 흔적 리페어 더마크림 이벤트라길래 말벌아저씨마냥 댓글을 적었고 마침내 당첨되었다.

일단 뾰족한 주둥이부터 합격. 사용하기 아주 편리하다
손에 뭔가 묻는걸 싫어하는 나로써는 최고의 디자인이다
얼굴에 바로 주욱 짜서 쓰면 된다 굿bb
향은 겨울이지만 벌써 봄이 온거같은 향이 난다.
뭔가 내 흔적도 봄맞이로 싹 지워질거같은 향이랄까 ..... .. (아련)
촉촉함 테스트를 위해 너는 보습크림만큼은 해야될것이야...라고 하며 얘만 바르고 사막과 같은 내방에서 잠을 잤다. 보습크림만큼은 아니지만 수분크림만큼은 한다. BUT 아침에 일어나서 목과 입술은 쩍쩍 갈라져도 피부만은 쫀쫀함. 인정.
이제 사용후기다.
(으)
(오..)
(5...!)
나도 사진으로 비교해 보는건 오늘이 처음인데 꽤나 흐리뭉텅해진 흔적이 신기하다. 그냥 거울 볼때는 이게 되는거맞아? 싶었는데 사라지고있었다.
제형이 가벼워서 도움이 많이 되려나 했는데 변화를 두눈으로 보고나니 후기 적고있는 지금 좀 들떠있다. 계절 타는 사용감이 아닌듯해서 사계절 내내 잘 쓸거같다. 워낙 예민한 피부라서 유명하다는거 써봐도 꼭 다음날 여드름 올라왔었는데 얘는 안그런다. 만족.
결론=내돈내산 의향 있음.
(아. 화장 전에도 써봤는데 나쁘지는 않지만 그렇게 추천은 안한다. 솔직히 흔적케어를 해주는데 화잘먹까지는 안해도 된다. 더마크림 듣지마. 넌 충분히 훌륭해.)
어떻게 끝내야할지 모르겠다.
끝!
본 포스팅은 메디힐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