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건성 피부+얇은 피부라 가릴게 많은 피부라
자연스러운 피부에 커버력이 좋고,
수정시 각질 부각 때문에 자연스럽게 무너지거나, 수정을 할 일이 거의 없는 팩트를 선호하는데
촉촉하고, 건조하지 않으면서 커버까지 적당히 잘되는 쿠션 찾기가 어려워서
어디에도 정착하지 못하고 유목민 생활중이야.

케이스 디자인 너~무 귀여움 (한번 사용하고 찍어서 ... 지저분한 부분 이해해줘)
다만 쿠션케이스가 좀 커서 파우치 작으면 조금 불편하겠다는 생각은 들었음.
쿠션 퍼프는 좀 얇고, 피부 굴곡진 부분 커버할때 딱 좋은 모양으로 생겼어.

사진은 한번만 터치 > 커버 필요한 부분에 한번 더 > 6시간? 7시간쯤 지난 후 순이야.
가볍고 촉촉하게 터치되면서 착착 잘 붙고, 너무 두껍게 발려서 뭉치거나 답답해보이지 않았어.
다만, 시간이 지나면 각질 부각이 좀 있는 편인데.. 이건 내가 극건성이라 감수해야하는 부분 같아.
☑️ 장점은
촉촉하게 발리고 뽀송하게 마무리
두껍게 발리지 않고, 자연스럽게 밝아짐
모공 커버도 적당히 잘 되는 편
☑️ 단점은
시간이 지나면 각질 부각
자칫 많이 바르면 뭉칠 수 있어 세밀한 터치 필요
각질은 내 피부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이랴
아침에 파운데이션 > 오후 수정하면 각질 부각도 별로 없고 딱 좋았어
따로 가루파우더로 픽싱 안해도 되는 부분이 좋은것 같아서 재구매 의사 있음!
[본 후기는 어퓨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