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맨션으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아직도 인생립을 찾지 못해 방황한지 어언 1n년
이렇게 좋은 기회로 써보고 싶었던 무지개맨션 립 10종을 체험해볼 수 있게 돼서 너어어어ㅓ무 기쁘다!!

박스 패키지마저 갬성 넘치쥬?

안에는 요렇게 총 10종의 미니 틴트가 들어있었는데

쭈르륵 모아놓고 보면 요런느낌!
일단 사이즈는 미니 틴트답게 정말 작아! 그래서 파우치에 쏙 넣구 다니기 좋더라구
패키징 관련해서
✅ 좋았던 점은 단지? 병? 색상이 실제 색상과 비슷해서 구분하기 좋았다는거
✅ 별로였던 점은 뚜껑을 여닫을때마다 저 쇠부분에서 삐걱하는 소리가 나는데 그게 꽤,,, 소름끼쳤어 칠판 긁는거같은 소리야ㅠ

실제 발색샷은 이렇습니당
발색이 진한 편은 아니라 여러번 덧발라야 하는데 광이 얇게 유리알처럼 잘 올라와서 여러번 바른다고 텁텁한 느낌은 전혀 아님!
전체적으로 이전 무지개맨션 립들처럼 색상이 좀 웜한 느낌이었어
+ 쨍한 느낌보단 탁기 좀 섞인 뮤트립 느낌?
그래서 개인적으로 웜톤들이나 여름뮤트 정도까지가 쓰기 좋은 립 같아

이건 바르고 5분 정도 있다가 물티슈로 쓱 지웠는데 확실히 발색이 진한 편이 아니라 그런가 착색은 거의 없었어
개인적으로 착색 없이 깔끔하게 지웠다가 다시 색 올리는걸 선호해서 난 극호인 부분이야
이상으로 무지개맨션 오브제 글로시 미니 틴트 10종 리뷰를 마치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