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코랄헤이즈에게 감사인사부터!!!
저를 50명 안에 뽑아주셔서 너무나도 큰 감사를 드리며...❤️❤️❤️
내 인생에서 이렇게 많은 틴트가 생길 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이런 좋은 기회가 생겨서 진짜 너무 좋아ㅠㅠ
여기 있는 틴트 다 쓰면 또 사려구
내 입술 좀 예민해서 잘 안 맞는 제품 바르면 걍 바로 10분도 안돼서 구순염올라오는데 이건 완전 괜찮았고
매장 테스트용 립들은 수많은 사람들이 손에 바르고 입에 바르고 한거라 위생적으로도 그렇고 손에 어울리는거랑 얼굴에 어울리는게 다르고 종류도 너무 다양해서 비교하기 귀찮아가지고 (귀차니즘 최대치임) 틴트도 아닌 똑같은 컬러립밤으로만 살아온지 1년 반도 더 지나서 요즘 색조 화장품 회사들은 거의 몰랐거든ㅋㅋ
이번 기회로 이 회사를 알게 돼서 넘 기쁘고 💝코랄 헤이즈💝 덕분에 나한테 어울리는 립 찾을 수 있게 돼서 넘 감사드림ㅠㅠㅠ❤️
------------후기 시작-------------
나는 여쿨이긴한데 자세한거까지는 잘 몰라ㅎ
난 화장을 피부랑 립만 하기도하고 너무 연하거나 진하면 나한테 좀 안맞고 약간 색이 있어야 잘 어울리는 그런 얼굴?ㅋㅋ
그래서 이번 기회로 나한테 어떤게 잘 맞는지 알아볼 수 있게 돼서 좋았어!
*제품샷*


(참고로 이 배치 코랄헤이즈에서 올려준 컬러차트 배치대로 해봤어ㅎㅎ)
조약돌같이 넘 예쁘지 않아? 울 아빠가 보고 케이스가 되게 예쁘다고 하더라고ㅋㅋ
한손에 딱 들어오는 크기고 사실 난 첨에 사진으로만 봤을 때는 손잡이도 완전 똥글똥글한 줄 알았는데 옆은 납작해

다른 후기에도 있듯이 색 구별은 하단을 봐야해
세워뒀을 때 한눈에 알아보기 어렵다는게 단점인데 이 불편함을 이기는 디자인이라 난 나쁘지않다고 생각해

팁 모양은 평범한데 연한 립들은 저 양으로 내 입술에 바르면 딱 맞게 발려서 편하더라구 진한 립들은 양조절 조금 해야했어
*발색샷* (앞으로 나올 사진 전부 팁에 묻은 양 다 쓴 발색들임)

손과 가까운 쪽에서 5개는 쿨톤 립, 아래는 웜톤 립이야.
이게 진짜 광이 너무너무너무너무넌무너무너무너무 예쁘거든? 그래서 움짤로 올리고 싶었는데 움짤만 만들면 자동으로 색보정이 이상하게 돼가지고ㅠㅠ
그치만 쿨톤 립들에 비친 광 보이지?? 진짜 존예야💗💗

웜, 쿨 비교샷!

이건 마지막 209호까지 다 바르고 약 10분 지났을 때 휴지로 지운건데 착색이 딱 그 립 색 거의 그대로 돼서 맘에 들어
그리고 바르고 시간이 지나잖아? 그럼 광이 더 나 더 예뻐 이게 킥임 진짜로
그리구 이제 입술 발색샷인데 부담주의ㅋㅋ
206까지는 그날 입술색이 거의 없었어서 립 바르고 지우고 입술색이 다시 옅어지면 발랐구
207~210은 다음날 발색한거라 쿠션으로 입술 색 좀 죽여서 전날같이 맨입술 색 똑같이 하고 발색해봤어











사실 여기서 내 추구미는 207인데 나한텐 204가 잘 어울렸어
아니면 201이나203을 베이스로 깔고 208, 210을 포인트로 준것도 예뻤음!
웜톤 립들도 색만 보면 다 예뻐서 넘 쓰고 싶었는데 205, 206은 나한테 ㄴㄴ....ㅋㅋㅋ울 엄마가 이건 멋쟁이들이 쓰면 잘 어울리겠네 그러더라고ㅋㅋㅋ
암튼 입술에 바르고 시간이 지나면 광이 더 예쁘게 돌아서 난 너무너무 대만족!! 각질부각도 없고 걍 너무 내 맘에 들어 색도 예쁜거 많아서 대만족!!!!
코랄헤이즈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